친구랑 자라섬에서 열라는 그린캠프 뮤직 페스티벌을 보러 갑니다! 10년 전쯤에 자라섬 왔을 때도 여기서 막국수 먹었던 것 같은데..
또 왔네요. 송원막국수는 생방송 투데이에 나왔다네요!
가격이 좀 올랐나 봐요! 예전에는 7천 원에 먹었던 것 같은데… 자짠!!
주문하니까 바로 나오네요! 요 ~ 육수를 약간 넣어서 비벼 먹으면 꿀맛이지요!
저는 겨자를 살짝 첨가해서 먹었어요. 송원막국수에서 자라섬까지는 멀지 않아요.
한 3분 거리더라고요. 주차장에 차를 대고 10여 분을 걸어서 콘서트 현장에 도착을 했어요.
우리가 도착하기 10분 전쯤에 소란의 공연이 시작됐어요. 어떻게 아냐고요?
걸어가는 동안 노래가 계속 나왔거든요 ㅎ 3:30 공연 시작. 아직은 볕이 너무 뜨거워서..
다들 양산과 우산을 들고 와서.. 햇빛을 가려가면서 공연 감상 중 소란 고영배씨는 입담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근데 볕이 강해서 노래하느라 고생했겠어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잠깐 쉬는 시간. 친구랑 이벤트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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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경기도 가평 자라섬 그린캠프 뮤직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