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결혼 예정인데, 9월에 웨딩 촬영이 있어서 4월부터 슬슬 반지를 알아보고 다녔어요~ 까르띠에, 티파니, 부쉐론같은 명품 브랜드랑 디아마니, 골든듀와 같은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봐왔는데 결정은 아크레도로 하게되었습니다! 우선 금액대는 200-300만원대를 생각했는데요.
이정도면 종로에서 다야 반지 1부 이상 가능하다고 듣긴했는데, 저는 종로쪽 반지들은 왠지 마감처리나 이런 부분이 좀 아쉽더라구요. 형언하기 어려운데 무게감이 좀 없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브랜드 반지들은 저와 남친 모두 약간은 유니크한 부분을 추구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남들 다 하는 것 같아 보이는 디자인은 좀 안끌리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한 끝에, 아크레도로 결정하게 되었구요~ 결정적 선택 이유는 1) 유니크한 디자인, 2) 묵직한 무게감(이건 플래티늄이라 그런듯요ㅋㅋ 명품 브랜드에서 하면 플래티늄 이정도 무게에 아마 700했을거예요), 3) 착용했을 때 매끄럽고 이질...
#
결혼반지
#
아크레도
#
아크레도웨딩링
#
웨딩링
#
웨딩반지
원문 링크 : [결혼 준비] 아크레도 계약 후기 (예물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