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슬라임을 만드러 갈 건지 점프! 점프!
하려 갈 건지 열심히 이야기 중이더라구요. 점심을 먹고 둘 다 있는 용호동 W스퀘어로 갔습니다.
도착하기 전까지는 어디로 갈지 결정이 안 났는데 막상 바운스 트램폴린파크 앞에 도착하니 아들과 딸 둘 다 여기서 놀고 싶다고 의견이 일치하더군요. 1시간, 2시간, 종일권이 있었는데 오후에 도착했으니 종일권은 패스~~~ 1시간은 턱없이 부족할 테니 2시간으로 결제했습니다. 미끄럼 방지 양말이 필수라고 했는데 둘 다 일반 양말이라서 미끄럼 방지 양말까지 결제!!!
들어가니 신발장이 있었는데 열쇠는 없었습니다. 바로 옆에는 외투 걸어두는 곳이 있었습니다.
부모들은..........
용호동 W스퀘어 바운스 트램폴린파크 방문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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