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대의 곳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친구만나러 신림으로 놀러왔어요 급하게 만난거라 가는길에 급하게 찾은 카페인데 외관부터 힙함의 끝판왕 이거 블로그 안할수가 없잖아〰 폼앤노말 월-금 13:00~22:00 / 토,일 11:00~22:00 폼앤노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67길 2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림역 5번출구에서 나와 5분정도 거리에 있어서 길치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커피말고 맥주랑 감자튀김있어야 할 거같은 외관 여기에 힙함과 거리가 먼 사람 등장합니다 살짝 어두운 조명에 요렇게 햇살 비추면 그냥 뭘찍어도 예쁠수밖에,, (카메라 몇번 들이댔다고 이제 감은 오니까) 여기에 흘러나오는 재즈풍의 힙합 노래까지 시끄럽고 정신없었던 신림의 풍경과는 사뭇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역시 커피만 있었으면 아쉽지 맥주와 위스키, 진저볼까지 센스 남다른 사장님께 기립박수 드립니다 🏻 디저트 케익도 맛있어 보였지만 있다 저녁을 먹을 예정이라 가볍게 패스할게요 디저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