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토스트로 시작하는 일상 비주얼 따윈없는 누가봐도 성격 급한사람 어짜피 내 입으로 들어갈건데 뭐 더러운거 아님니다 네네.. 이래봬도 메이아두지아 블루베리 잼에 파프리카 넣고 후라이 2개, 썩기 직전의 방울토마토까지 넣은 건강식이구요 이름은 파블계란토스트라고 할게요 왜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맛있었어요 🏻쌍따봉 그니까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토스트는 왜 보여줘 ・・ 맛없게 먹는 거 같아 보일까봐 자랑하다 이 지경 눈물의 저녁식사는 이쯤에서 끝낼게요 역시 야식이 빠질 수 없는 밤 빠니가 쇼비농레몬블랑 하이볼 들고 퇴근한거 보자마자 자연스럽게 치킨 주문 (죽이 참 잘맞는 부부) 담백함 끝판왕 프라닭 씬후라이드 윙콤보 제발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 오늘은 여기에 유미네떡볶이도 추가로 주문했어요 근데 떡볶이 원래 냉동 그대로 오는게 맞아요?
바로 먹으려고 배달 주문한건데 전자렌지까지 돌려야돼 프라닭도 자체 떡볶이 개발해라 쇼비농은 너무 음료수 같아서 아쉬웠어요 아무리 술찔이라지...
원문 링크 : 아직 하고픈게 많은 우당탕당 한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