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낚였는데 수준인 경주콜로세움을 시작으로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어요 여기는 밤이 예뻤네 ,, 아쉬운데로 근처 호수 한바퀴 산책했어요 날이 좋으니 윤슬이 더 예쁘자냐 여행가면 그 지역의 맛집도 좋지만 중국요리 못참지 〰 결국 점심은 #첨미 에서 점심특선으루 마지막은 어딜 구경할까하다가 핑클 캠핑클럽에 나온 화랑의 언덕에 왔어요 경주 관광지에서 40분정도 넘어왔는데 가는길이 비포장도로라 차가 많이 고생했답니다 화랑의언덕 매일 09:00 - 18:00 화랑의언덕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수의길 569 사진으로 보기엔 정말 평온하고 고요해보이지만 뻥뚫린 시야로 바람이 진짜 많이 불어서 화랑의언덕이 아니라 바람의언덕입니당..! 이곳이 명상바위 이 바위에서 다들 앉아서 사진찍는다고 하는데 바람때문에 정말 위험해보였어요 그래도 높이올라와서 내려다 보는 절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 화랑의 언덕은 청소년수련관으로 개인 사유지랍니다 지금은 화재때문에 캠핑은 따로 못하고 대신 옆에 양과 말이 있...
원문 링크 : 경주 2박3일 여행 - 화랑의언덕 / 이스트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