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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심심하다면 여기 <능동 어린이대공원>

 주말 심심하다면 여기 <능동 어린이대공원>

갑자기 동물에 꽂힌자가 있다? 서울대공원이나 에버랜드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추억의 장소 능동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심지어 동물 없을까봐 직접 전화까지 한 사람 나야나 〰 능동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10:00 - 17:00 (공원 22:00)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 모르는 사람이 은근 많더라구요 동물도 많고 공원도 너무 잘되어 있는데 입장료도 없는 착한(?)

공원이랍니다 🏻 정문으로 입장하면 메인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놀이공원/팔각정 가는길과 동물원/식물원 가는길로 나눠져 있어요 체력 애껴써야 하니 바로 동물원으로 -! 메인 원숭이를 시작으로 맹수마을 입장합니다 더워서 밀당 엄청하다 드디어 밖으로 나온 코끼리 두마리 여기있으면 아이들이 코끼리 노래불러서 동심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으른이도 코끼리 보면 설레 !

참 얼굴 보기 힘들다잉,, 날이 더워서 그런가 아예 등지는 건 기본이고 자고 있어서 위엄성 1도 못느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