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에서 꼭 제대로 된 스시를 먹고 싶단 생각이 들어 구글 한국인 리뷰가 많았던 테라도(TERADO)에 방문했어요 아담한 매장에 깔끔한 목재 인테리어, 초밥 만드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감상하며 특별한 경험과 맛을 느꼈던 곳 테라도를 소개할게요 테라도 영업 시간: 화~일 17:00~22:00 (월요일 휴무) 테라도 일본 600-8005 Kyoto, Shimogyo Ward, Tachiuri Higashimachi, 17-3 富小路四条マンション 10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교토 가와라마치역에서 도보 1분 거리 인스타그램(@ryouriya_terado) 예약 가능 전 6시쯤 방문했더니 대기는 없어서 바로 입장 가능했어요 다만 매장 내부가 협소하고 회전율이 빠른편은 아니라서 예약하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테라도는 신선한 홋카이도산 성게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꼭 우니를 맛봐야 하는데요 홋카이도산 성게 반박스 11,000엔 남은 전 재산을 털 수 없어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