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지금 집으로 이사오고 나서 3년째 꾸며 본 크리스마스 트리 할로윈이 끝나면 크리스마스 꾸미는게 우리집 규칙이 되어버렸다 위 사진은 순서대로 23년 / 24년 / 25년 버전!! 23년엔 기본에 충실하게, 오너먼트로만 꾸며주었다 오너먼트를 왕창 달아주었기때문에 아주 꽉찬 느낌의 트리로 꾸밀 수 있었고, 나무 가지가 빽빽해서 내가 원하던 풍성한 느낌의 트리로 연출할 수 있었다 가지가 빽빽해서 오너먼트를 달아주지 않아도 깔끔한 모습으로 충분히 이쁜 트리 아무튼 23년은 구매한 오너먼트로 화려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24년에는 리본끈을 직접 구매해서 하나 하나 리본을 묶어 꾸며주었다!
묶여져 있는 리본을 구매하려니 개당 3천원인가 5천원으로 비쌌기 때문에! 2천원으로 1롤 리본끈 구매하여 인스타에 리본 이쁘게 묶는법을 찾아 한땀한땀 묶어서 직접 만들어주었다.
힘들었지만 아주 뿌듯했당 집에 놀러 온 사람마다 트리 진짜 이쁘다구 해줘서 볼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