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 > OSEN 2010-03-23 07:28 [OSEN=박린 기자] 러시아 프로축구 무대로 진출한 '진공 청소기' 김남일(33, 톰 톰스크)이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소속팀은 패했다. 톰 톰스크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밤 러시아 투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루빈 카잔과 홈 경기에서 전반 29분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위기를 잘 넘겼지만 후반 30분 알렉산더 부카로프에 결승골을 내줘 0-1로 석패, 올 시즌 1승1패에 그쳤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공유] 김남일, 2G 연속 풀타임...톰 톰스크는 0-1 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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