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코 마키코 자매, 아키라 유릿빼 부부 .. 만 4년동안 나의 동경의 생활을 받쳐주고 있는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파뤼를 기획했다.
그리고 어제 바베큐 파뤼를 무.사.히. 치뤘다.
오후 2시에 시작해서 12시에 파한 간만에 맘 따듯한 즐거운 파뤼.. (정예부대 10여명은 밤 샜다. -.
-a) 출석자 명단에 이름이 있어도 못 온 사람.. 못 올 것 같았지만 갑자기 참석한 사람..
그래도 최종 참석 인원은 나를 포함 총 35명.. 거의 예상대로 였다.
해떠있는 시각.. 일본 한국 미국 대만 팔래스티나인?!
이 불판 주위에 모여서 웃고 떠들었다. 일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난무하는 범 지구적인 광경이었다.
해가 진 이후..(다들 돌아가고 정예부대만 남아 있을 꺼라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넓지않은 방에 그 많은 인원이 꾸역꾸역 자리잡고 앉아서 떠드는 광경이란 정말..ㅋㅋ 마침 생일인 Zak와 장선배의 즉석 생일 파뤼는 감동적이었다. 풍선과 음악을 준비하고 작은 케익이지만 초를 켜...
원문 링크 : 영원히 내편인 울트라 지구인들을 위한 고마움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