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준비하면서 어제 배달된 음악을 신나라 틀고있었다. 그때 걸려 온 전화..
[옆방인데.. 오늘따라 소리가 울리네..]
[네.. ㅠㅠ] 아..
그간 옆방 형이 많이 참았던 게다. 오늘은 그나마 얌전하게 틀었던 편인데도 전화를 걸 정도 였으니..
앞으로는 조심할께여..형....
공동체 생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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