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정리했다. 먼 넘의 카드가 이리도 많은지..
(사진은 심지어 가진 카드의 일부.. -.-a) 어따가 이렇게 이름과 싸인을 남발하고 다녔는지..싶다.
필요한 서너..장만 넣으려다가 결국 6장을 챙겨서 지갑에 다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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