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와인이 유난히 땡기는 요즘. 개취상 노르웨이산 아닌 훈제 연어를 발견했를 땐 쾌지를 불렀다.
어부인은 매의 눈! 간만에 저녁으로 연어 셀러드를 왕창했다.
양상추 터프하게 찢고 양파 슬라이스 곱게 얹은 후, 연어를 살포시 덥고 허세 케이퍼를 (과하게) 뿌려봄 어부인 / 나 Chablis Premier Cru Albert Bichot Domaine Long-Depaquit Les Vaillons 모짜렐라 / 드라이토마토 / 잣 / 올리오일 동네 빵집 건포도 빵을 구워서 곁들임...
노르웨이산 아닌 연어 훈제 구입 기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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