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그다지 즐기지 않았던 어부인은 매실주라면 몇 잔이고 들이켰더랬다. 큐슈 여행에서는 '유즈(유자)' 글자만 보여도 상품을 손에 쥐고 놓질 않았더랬다.
간식으로 유자 양갱을 이쁘게 썰고 나니 달다구리한 매실주가 불렀다. 오늘도 한 잔..
어부인 나 매실주(南高梅のこだわりの梅酒) 유자 양갱 3년 숙성 매실주는 참으로 깊은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좋았다.냠냠...
유자 양갱과 3년 숙성 매실주를 디자트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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