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조절을 한다고해도 바베큐 후에는 음식이 남기 마련이다. 새우(대) 13미리 돼지고기 500그램 소고기 600그램 소시지 1봉과 야채 일절을 둘이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남은 새우 7마리와 돼지 100그램과 야채로 저녁을 때우기로 했다.(음?
생각보다 별로 안 남았네??) 살펴보니 새우 중 어떤 놈은 머리까지 신선했고 어떤 놈은 맛이 가기 시작했고...
메뉴(후보 참조) 생각하다가 에비치리(혹은 간소새우,깐쇼새우?!)로 결정했다.
후보1: 새우탕 후보2: 감바스아히죠 후보3: 깐쇼새우(혹은 에비치비) 청주에 버무렸다 생강 마늘 파로 퐉 볶으면 비린내 잡내도 없앨 수 있고 향도 좋아지니 일석이조! 짭조름 달달한 새우에 고소한 청주를 곁들여 오늘도 한 잔.
어부인 나 渡る世間の鬼たいじ(오니타이지) 폰슈 깐쇼새우라기보다는 에비치리(일본식으로 했으니 일본식 이름으로..) 버섯 바터 구이 + 야채 일절 남은 새콤달콤매콤 소스는 야채와 빵에 발라서 냠냠 싹싹~...
원문 링크 : 바베큐 후폭풍 에비치리(혹은 깐쇼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