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갑작스러운 엄마의 죽음과 그로 인한 아이의 상실감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다루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 <작가> 이 책의 글과 그림은 일본의 인기 작가 노부미(のぶみ, Nobumi) 노부미는 일본에서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으로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유명 이 작품은 2015년 일본 아마존 그림책 1위에 선정되었으며, 일본 열도를 웃고 울린 감동적인 화제작으로 평가받음 그는 죽음이라는 무겁고 슬픈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유령이라는 소재로 풀어내어 많은 부모와 아이들의 공감을 얻음 노부미 작가 특유의 귀여운 일러스트는 내용의 무거움을 덜어주고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 그의 다른 주요 작품으로는 『내가 태어난 이야기』, 『만약에 말이야』 등이 있으며, 주로 가족 간의 사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 작가는 고단샤 출판사와의 인터뷰에서 "엄마의 죽음이라는 슬픈 주제를 유머러스한 문장과 따스한 그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