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 감동 닥쳐오는 어려운 일 때에 따라 고통 겪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뜻이 있다 징조란다 때가 되니 장대비도 쏟아지고 폭탄비도 쏟아지어 홍수 심판 생각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 역시도 생각하라 아무리 쏟아져도 산사태 걱정 없고 대지에 물 차서 집이 잠기지도 아니하니 걱정 없다 하도다 창밖을 내다보니 보람이다 하늘 향해 감사하며 빗줄기를 쳐다본다 때가 되니 폭탄비가 그치는구나 이 순간 속이 매스매슥하여서 옥상으로 바람 쐬러 올라갔다 옥상에 올라가니 충격이다 물이 무릎까지 차오르고 있었다 물구멍에 가랑잎이 들러붙어 메꿔졌구다 가랑잎 끌어내니 속 시원히 물이 빠졌도다 성령님이 이같이도 속이 매슥매슥하게 하여 상황 틀어 행하셨다 감사 감격의 눈물 강이 흘렀도다 우연이 없다 사연이 있어 소쩍새도 두견새도 울고 내게도 역시 징조들이 일어난다 당황 말고 생각하라 성령께서 행하신다 깨달은 자 기뻐하며 성령님께 고하리라 2024년 7월 10일 jms 정명석 시집 하루에 쓴 시 단장 중에서 #...
원문 링크 :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성령님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