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장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에수님 나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해서 하나님 궁궐 안에 내 집을 지어 주고 계시니 나는 좋아 매일 쳐다본다 하나님이 내게 그 구상을 주셔서 다 지어 놓고 아름답게 꾸며 놓으면 사랑하는 신부가 단장한 것같이 아름답고 예쁠 거다 겨울 눈보라 휘날리기 전에 지붕까지 다 할수 있을까 걱정된다 하나님, 제발이나 따뜻하게 해 주어 속 시원하게 완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지어 주시는 내 집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다 짓기도 전에 바쳐 버렸다 하나님 방도, 성령님 방도, 예수님 방도 아름답고 어여쁘게 꾸미어서 맘에 들게 해 드려야지 생각하니 내 마음이 그렇게도 좋아 마음도 몸도 기뻐 뛰었다 기쁘기는 하온데 어떻게 꾸밀지 쉽게 결정 못 해 또 하나님, 성령님의 구상을 기다리옵니다 하나님 방, 성령님 방, 예수님 방 인테리어 해 드리고 내 육신 일생 이곳에서 살면서 청소도 하고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위하고 섬기고 사랑하고 시중들며 살려고 ...
원문 링크 :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