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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달 등불 아래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달 등불 아래

달 등불 아래 음력 팔월 열나흘 밤 달 등불 밝히어 놓고 흩어져 살던 부모 형제 모여 앉아 달동네에서 살던 때를 회상하며 지난날 사연들을 주고받는다 지난날 해동네에 못살고 달동네에 산다고 원망하였으나 지금은 그때 달동네에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이로다 허리끈 졸라매고 행하여 해동네에 살게 되었다고 보람차서 기뻐들 하노라 전능자 하나님의 그 뜻은 언제나 희망차다 고생돼도 희망으로 끝까지 가노라면 가는 노정도 보람이고 천국이다 jms 정명석 시집 하루에 쓴 시 단장 중에서 #jms영감의시 #jms정명석 #jms시집ㅡ단장 #jms달등불아래 #jms달동네에살게하신하나님께 #jms감사와영광이로다 #jms해동네에살게되었다고 #jms보람차서기뻐들하노라 #jms정명석목사 #jms정명석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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