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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상실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상실

상 실 육천 년 기다렸다 맞고서 황금천국 신부가 되어서 살더니 썩은 마귀, 인사탄의 말 듣고 생명의 말씀을 버렸구나 전능자 하나님을 배신했구나 몸도 맘도 내주고 하늘에서 땅에서 쫓겨나서 영원한 고통을 받으며 사는 운명이 되었구나 하나님이 보낸 자 그가 그렇게도 혀 닳도록 말씀을 해 줬건만 인사탄 그년의 꾐을 받고 서운함 느끼고서 그같이 되었구나 하나님 아시고 감히 구원자 버리고 전능자까지도 버렸느냐 하시며 청소를 하셨다 2024년 7월 10일 jms 정명석 시집 하루에 쓴 시 단장 중에서 #jms영감의시 #jms정명석목사 #하루에쓴시ㅡ단장 #상실 #하나님아시고#감히구원자버리고 #전능자까지도버렸느냐하시며 #청소를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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