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분위기를 바꿀 때 크게 좌우하는 창이 발코니에요 크기도 크고 비중도 많이 차지해요 샷시교체하시는 과정을 후기 형태로 포스팅해 봤어요 확장이 되어 있는 집이다 보니 거실 창을 없애서 확장을 하였는데 겨울만 되면 너무 추워요 찬 바람이 숭숭 들어오고 난방도 잘되지 않아서 교체를 진행!!! 설치는 아침 9시에 시작하셨어요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새시를 올리고 내리고 하였는데 사다리차는 한 시간 정도 사용해요 창호를 완전 설치하기전의 모습인데요..
자세히 설명드려볼게요. 먼저 새시 틀을 설치 후에 준비되어 있는 창문을 끼우는 작업을 해요 그리고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는데요 거실 창이 없어서 추울 수 있기 때문에 새로 설치하는 새시는 전용창을 이중창으로 설치하는데요 이중창은 섀시의 두께가 두껍다 보니까 벽 두께 보다 두꺼워서 새시가 앞으로 튀어나와요 그 튀어나오는 부분의 아랫부분에 공간이 생기잖아요 그 부분을 벽돌과 폼 등으로 튼튼하게 지지대를 만들어 주는 게 위 사진에 표시된 부분이에요 그...
원문 링크 : 발코니 샷시 시공하기 전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