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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AZ 미스타 교자 방문해서 마파두부랑 하이볼 먹어본 솔직후기

 40대 AZ 미스타 교자 방문해서 마파두부랑 하이볼 먹어본 솔직후기

40대 AZ 미스타 교자 방문해서 마파두부랑 하이볼 먹어본 솔직후기 라면인의생활게임 안녕하세요 미스타 라멘인입니다. 오늘은 예에전부터 한 번은 방문해 보고싶었던 미스타 교자에 처음으로 가보고 신이 나서 올리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신이 났지만 어땠는지는 마무리까지 포스팅을 잘 읽어보시면 고맙쥬 미스타 교자 오류동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오토호시 에다마메 먼저 앉으면 오토호시(お通し)로 나오는 에다마메가 되겠습니다.

오토호시는 간사이와 칸토에서 명칭이 다른데 우리나라에서 흔히 말하는 츠키타시(突き出し)는 오오사카 촌동네에서 통용되는 말입니다. 뜻은 동일한데요, 이런 에다마메는 가벼운 술안주로 딱이지만, 아지노모토 냉동식품으로도 상당히 잘 나오니까 전자렌지에 찡해서 돌려먹은 추억이 있습니다.

미스타 교자 메뉴 약간 정체성을 알 수 없는 메뉴가 많습니다. 토마토라면에 스부타, 추카소바는 도대체 뭘까?

무엇을 추카한다는 걸까 생각했더니 그게 추카가 아니라 중화를 뜻하는 中華(중화)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