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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맥 짜빠구리에 토핑 얹어서 역전 할머니 맥주 1000CC 1리터 먹어본 후기

 할맥 짜빠구리에 토핑 얹어서 역전 할머니 맥주 1000CC 1리터 먹어본 후기

할맥 짜빠구리에 토핑 얹어서 역전 할머니 맥주 1000CC 1리터 먹어본 후기 라면인의생활게임 안녕하세요 맥주는 배가 불러서 가끔씩만 마시는 라면인의 생활인입니다. 뭔가 포스팅 제목이 거창하지만 그냥 퇴근길에 방탄언니와 역전 할머니맥주에서 가볍게 맥주를 마셨다는 훈훈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할맥 짜빠부리 with 튀김토핑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저는 라면인이라 안주도 짜빠구리로 먹습니다 :3 뭐 사실 라면을 좋아하지만 이거 범벅(튀김토핑)까지 추가하면 양이 상당해서 저녁식사겸 맥주안주겸사겸사로 먹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할맥 짜빠구리(짜파가 아니었어)는 네이밍만큼은 별로 맛이 없어요 너무 닝닝하다고 해야하나? 너구리의 매콤함도 없고 면은 너무 불어서 그닥이긴해 T_T) 그래도 맛있졍 뭐야 고노닝겡 알 라브 할맥입니당 저같은 돈없는 월급쟁이가 맥주 마시기에 참 좋아유 범벅으로 먹은 토핑 튀김은 만두튀김 두개와 새우볼 셋 그리고 김말이가 여섯 개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크기도 큼직큼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