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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만육천원이 사라지는 매직이지만 사랑해요 을밀대 평양냉면 무교점

 10분만에 만육천원이 사라지는 매직이지만 사랑해요 을밀대 평양냉면 무교점

10분만에 만육천원이 사라지는 매직이지만 사랑해요 을밀대 평양냉면 무교점 라면인의생활게임 안녕하세요 어쨌든 면을 사랑하는 면사랑김사랑 라면인의생활게임 AKA 라생입니다. 오늘은 2년만에 무교동의 센터플레이스 지하에 있는 을밀대 평양냉면을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로써 올해 여름엔 평냉 세 그릇으로 클리어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하고 폭넓게 평양냉면을 먹고자 다짐하면서 을밀대 무교점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50년 전통의 1971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을밀대 무교점입니다.

앞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제가 아직 평냉의 진정한 맛에 눈을 뜨지 못했던 꼬꼬마 시절(!)에 방문한 경험이 있었고요, 냉면의 가격은 2년 사이에 천 원이 오른 가격입니다.

을지로 남포면옥의 평냉보다는 천 원이 비싼 가격입니다. 당연히 여름엔 냉면, 그리고 을밀대는 인기가 있는 유명한 가게니까 점심시간에는 붐비고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을 하여서(참고로 브레이크 타임은 없음) 웨이팅이 없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