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짬뽕지존 수제비짬뽕 명절 느끼한 음식 해장으로 짱짱임 라면인의생활게임 안녕하세요 일한(日韓) 외교 나까요시 토모닷치 에흐흥을 위해서 연휴도 반납하고 열심히 근무중인 라멘인입니다. 명절이라고 느끼한 음식 먹었을땐 모다?
아주 그냥 혈압 팍팍 올라오는 짜고 매운맛으로 해장을 하는게 대한민국룰 아밈미까? 짬뽕지존 수제비 짬뽕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명절 음식을 먹지도 않았지만 어째선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더불어서 연휴라서 식당이 문을 닫았기에 이번에는 종로로 갈까요? 청량리로 갈까요호 차라리 어디더라 짬뽕지존에는 오랜만인데, 저는 여기서 짬뽕 수제비만 먹습니다.
수제비 좋아하는데 뭔가 얼큰한게 땡기면 여기가 좋더라고요. 매운맛도 선택할 수 있는데, 여기 음식이 좀 맛이 강해서 어쩐지 매움 단계를 올리면 짠맛이 강해지는 느낌적인 캉지랄까(디폴트 매운맛이 가장 맛있음) 런치에 방문하면 군만두도 하나 싸비스로 줍니다.
수제비가 알바들 갈아서 손으로 뜯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