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사정은 텅텅 비었지만 치킨은 뜯어야지, 두레통닭과 삿포로 겨울이야기 라면인의생활게임 안녕하세요 라면중독으로 손가락의 살점이 떨어지고 있는 라면인입니다. 최근에 냉장고가 텅텅 빌 정도로 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통닭을 픽업해서 먹었는데요.
지난번의 가마치 치킨에 이어서 이번에는 두레통닭이 되겠습니다. 두레통닭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명불허전! 닭강정 전문점!
이라고 하지만, 사실 옛날 통닭이 저렴하고 인기가 많은것 같아서 옛날 통닭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가마치의 옛날 통닭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이었고요 와우!
통닭 그 잡채! 이게 진짜 시장에서 팔던 통닭맛과 가깝더라고요!
겉은 바싹한데 속은 촉촉하게 닭고기 본연의 구수한 풍미가 살아있었고요, 기름기도 적어서 아주 입안이 프레쉬하였습니다. 뭐랄까 종이봉투에 배어 나온 기름자국, 엘베 탔을때 이웃집 사람 눈치 보게 만드는 그 치명적인 느낌 이거거덩!
그리고 옛날 통닭과 함께 주문을 한 제품은 바로 싹스리 순살치킨인데요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