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밥도독 모모야 가난했던 왜로자 시절 내 밥상의 구세주였던 모모야 라유를 오랜만에 먹어보니 라면인의생활게임 이곳은 라면인의 평행세계, 안녕하세요 라면인의생활게임입니다. 라면인의생활게임 일본의 식자재를 사랑하는 라면인입니다.
오늘은 약 이백년만에 먹어본 모모야의 라유인데요, 상품 이름이 참 다자레가 장난이 아니쥬? 매울것 같은데 맵지 않은 살짝 매운 라유가 되겠습니다.
모모야의 라유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이번 출장에서도 뭔가 구입을 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매울것 같지만 쿠팡님에게 개인정보 털리면서 해외직구 대포동미사일 배송으로 일본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더 싸고 쉽고 빠르게 구입한 모모야의 라유가 되겠습니다.
이거 제가 특히 사랑하는게, 참 일본스럽지만 이게 밥이랑 먹으면 참 맛이 좋습니다. 맵지않은 라유 모모야(桃屋)는 약간 이런류의 제품으로 꽤나 메이저고, 맛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고항데스욧! ごはんですよ 제품도 있고요, 일본답게 반찬이 없을때 흰밥에 툭 덜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