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의 행방불명 가오나시 퍼즐은 하네다 공항에서 츠케맨 포기하고 구입함 라면인의생활게임 안녕하세요 라면인입니다, 오늘은 지브리의 행방불명의 등장인물인 가오나시의 크리스탈 퍼즐을 소개합니다. 또 이렇게 지브리의 행방불명이라고 말장난하면 진지충들이 아니 그게 뭐냐고 그런게 어딧냐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맞습니다.
이렇게 정색하는 댓글 꼭 달쥬? 크리스탈 퍼즐 가오나시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아따 마! 이노무 자슥때문에 가오가 안 산다이기야 :3 비바리의 크리스탈 퍼즐, 상당히 제품이 많이 늘었더라고요?
라이선스에 진심인지 지브리 스튜디오의 캐릭터에 이어서 고질라, 커비 등등 많은 제품이 있었지만 가오나시가 크리스탈이라니 어멋 이건 구입해야 해! 실제 크리스탈은 아니고 그냥 투명한 플라스틱이랄까 44개의 조각을 입체 직소퍼즐처럼 조립하는 모델이고요 사실은 아빠가 아들램에게 주는 출장 선물이기에 아빠는 돈만 내고 조립은 아들이 순삭 ㅇ 아들램이 번개처럼 조립 완성!
이거 뭐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