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가부키초(카무로쵸) 런치, 키류 형님도 체력 풀회복할 1280엔 텐푸라 정식 라면인의생활게임 안녕하세요 라면인입니다, 탄수화물에 텐푸라도 좋아하니까 혈당스파이크 입빠이 올라가서 점점 나약해지는 아재입니다만 일본에서 먹는 텐푸라는 못 참쥬? 사토우미사토야마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이 가게는 제가 출장가면 언제부턴가 꼭 한 번은 먹게 되는 런치 맛집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사무실 근처의 파코멘의 짜릿한 짠맛이 식도를 타고 내려가면 아 여기가 닛뽕, 출장왔구나라고 실감했는데 파코멘의 폐업 이후로는 런치에 여기에 팀원들과 텐푸라 먹으러 와서, 이 뜨끈뜨끈한 일본식 오찬물을 마셔줘야 아 내가 지금 일본이군앙!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뭔가 저에게는 출장 시그니처같은 맛집인데요 저는 여기에서 매번 텐동을 먹었기에, 이번에는 좀 더 오소독스하고 와쇼쿠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텐푸라 정식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여기가 좋은게, 텐야처럼 로봇인지 파키스탄 사람인지가 텐푸라를 튀겨주는, 체인점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