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네 설 앗추워 탕 엄마의 추어탕은 없지만 기억은 남았다, 남가네 설악추어탕 인천원당점 내돈내산 후기 라면인의생활게임 이곳은 라면인의 평행세계, 안녕하세요 라면인의생활게임입니다. 라면인의생활게임 여러분은 추워탕을 사랑하십니까?
저는 추어탕을 좋아합니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손수 미꾸라지를 벌떡벌떡 끓는 물에 넣어서 삶아서 으깨가꼬 방앗잎이랑 산초랑 고추랑 마늘이랑 크으 맛이 아주 끝내준다아잉교? 남가네 설악추어탕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이제는 절대로 맛볼 수 없는 엄마의 추어탕이지만 추어탕이 땡겨서 찾아간 저녁식사 남가네 설악추어탕 원당점 남가네 설악추어탕 원당점 남가네 설악추어탕 인천원당점이 되겠습니다. 아들래미는 추어탕이 처음인데, 괜찮나?
라고 물어보니까 먹을 수 있겠다고 합니다. 우리 아들래미는 뭐든지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참 멋진 싸나이입니다.
제가 그 나이때라면 입이 한바가지 튀어나와가꼬 겁나 패악 부렸을텐데, 울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게 많네요 출처는 네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