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TUS CASA와 BRUTUS를 펼치면, 잠시 일본에 다녀온 기분 라면인의생활게임 이곳은 라면인의 평행세계, 안녕하세요 라면인의생활게임입니다. 라면인의생활게임 먼 옛날의 이야기지만 왜로자로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취미가 하나 있습니다.
서점에 가면 목적과 상관없이 잡지 코너부터 한 바퀴 도는 것(일본 서점입네다) 책을 사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당시에는 그렇게 좀 더 일본이라는 나라에 가까워지고 싶었던 걸까요? 경성의 モダンボーイ같은 기분 BRUTUS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아시겠지만 일본은 정말 잡지의 천국입니다. 우리나라처럼 구름 위에 떠 있는 옷이나 시계나 명품을 위한 잡지가 아니라 가볍게 누구나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잡지.
가볍지만 얕지 않고, 본격적이지만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취향을 존중하는 방식이 잡지에도 드러납니다.
오래된 일본잡지 정리 좀 했어요(BEGIN, 파미츄, 디지털 사진생활 등등) 오래된 일본잡지 정리 좀 했어요(BEGIN, 파미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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