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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히바리 흐르는 강물처럼 라멘이 술술 넘어가는 멘도코로 히바리라멘

 미소라히바리 흐르는 강물처럼 라멘이 술술 넘어가는 멘도코로 히바리라멘

미소라히바리 흐르는 강물처럼 라멘이 술술 넘어가는 멘도코로 히바리라멘 라면인의생활게임 이곳은 라면인의 평행세계, 안녕하세요 라면인의생활게임입니다. 라면인의생활게임 봄이 찾아오고 날씨가 따따해지니까 런치타임에 산뽀라도 하고 싶어지는 라면인입니다.

맨날 현장 근처 나와바리에서 먹던 음식은 맛있지만 지겹고 매일 혼자서 점심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면서 아우 이 맛에 내일도 회사를 나온다고 당차게 결심하지만 라멘인은 새로운 라멘집을 찾으러 오늘도 뽈뽈 기어갑니데이? 멘도코로 히바리 안심하세요 내돈내산입니다!

강하문 라멘집을 검색해보니 새롭게 눈에 띄는 라멘집이 있었습니다. 신생, 멘도코로 히바리라는 라멘인데요 개인적으로 멘야(麵屋) 라는 쌔빠진 명칭보다 멘도코로(麵処)라는 표현이 딱!

가슴에 와닿는데 아 이집은 좀 뭔가 쌈뽕하네 싶어서 찾아간 멘도코로 히바리 :D 멘도코로 히바리 나의 감은 틀리지 않았고 원래 15시에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생각했는데, 길을 찾아가면서 보니까 14시가 브레이크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