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RAMEN 코이라멘 종로점 방문 후기다. 라면인의생활게임이 전하는 이 글은 르메이에르 빌딩의 2층에 위치한 가게를 소개한다. 가게는 2층이 미로 같아 찾기 힘들다고 한다. 에스컬레이터를 내려 좁은 통로를 지나 왼쪽으로 들어가면 매장이 나온다고 한다. 매장은 서린낙지 옆에 있다고 전해진다. 직원들은 친절하다고 평가되며 점심 맥주 가격이 2000원으로 눈에 거슬린다는 점도 언급된다. 오늘의 주 목적은 지로라멘이다. 지로라멘은 일본의 전통 맛이 이제 한국에서도 재조명되던 시절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한다고 한다. 마늘은 통마늘 10알 정도를 짜 넣어 풍미를 더한다. 후추를 조금 뿌리고 그 위에 지로 특유의 비주얼을 기대하며 먹어봤다는 후기가 남는다. 다만 맛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 지로계열 라멘을 두 번째로 맛보았고, 멘야이치방 고척점에서의 경험과 비교하였으며, 코이라멘의 지로는 비주얼은 강하나 맛은 다소 약하다는 평가도 보인다.
한국의 현장 근처에서 폭력적인 비주얼의 지로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여겨진다. 현지의 지로라멘처럼 자극적이고 폭력적이진 않다는 반응도 있다. 다른 지로와의 차이는 마늘과 후추의 조합에서 느껴졌고, 과거의 기억과 비교해도 흥미로운 대조를 보인다고 한다. 멘야이치방 고척점 포스팅도 참고한다고 전한다. 라면인의생활게임의 도시는 오늘의 스테이지 다음 맵으로 넘어가며 또 다른 맛의 여정을 예고한다. BY 라면인의생활게임, 라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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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이라멘 종로점에서 지로 마늘 10개 짜넣고 먹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