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도코로 히바리에서의 두 번째 방문 이야기가 전해진다. 더운 날씨 속에서 라멘 특유의 매력을 찾아 다시 찾은 라멘인의생활게임의 라멘 탐방으로 보인다. 이번엔 아지타마 돈코츠 라멘을 주문했고, 공깃밥 대신 면 추가를 선택하는 가격 체계가 눈에 띈다. 면 추가는 공깃밥과 동일한 이천냥으로 책정되어 있어 면의 양을 늘리는 선택이 합리적으로 느껴진다. 맛계란인 味玉ラーメン에는 달콤한 계란이 등장하며, 국물의 비밀이 한층 돋보였다고 한다. 면 추가를 한 뒤 국물이 넘치지 않도록 국물 양을 조절해 주는 센스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지난 방문에 비해 스프의 양이 많아졌으며 면의 식감 역시 꼬들하다고 평했다. 이곳의 면 추가는 국물과의 조화를 생각하며 천천히 남은 국물에 더해 먹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또한 리듬감 있는 음악이 매장 분위기를 더해 주었고, 방문 전날 아라시의 콘서트를 기념한 듯 음악이 흐른다고 언급한다. 라멘인 생활게임의 글은 헌신과 화합을 중심으로 한 라멘 이야기를 이어가며, 앞으로도 이 도시의 또 다른 스테이지에서 만남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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