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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슈마라홍탕에서 술 한잔 했습니다. feat 마라샹궈

 피슈마라홍탕에서 술 한잔 했습니다. feat 마라샹궈

피슈마라홍탕 서울시청점 일본에서 귀한 분이 오셔서 ㅋㅋㅋ 술 한잔 했습니다. 밖에서 술 먹는 짓은 실로 오랫만이라능(역시 술은 밖에서 처마시는게 아니라 집에서 혼술이 최고야 너무 힘들어)이날을 기다려왔다.

마라샹궈를 술 안주로 처묵처묵 오랜만에 맛있네! 술 한잔 했습니다. feat 마라샹궈 이게 먹고 싶었음 점심 때 마라샹궈 먹고 싶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안된다고 빠쿠 먹음 그 날 이후로 계속 마라샹궈를 꿈꿔온 나는 결국 처먹고 말았다!

마라샹궈! 크 점심때 흰 쌀밥이랑 먹어도 진짜 맛날것 같다.

밥도둑이 따로없네 물론 마라탕도 시켰지만 이제 마라탕은 지겨워서 안 먹음 술 한잔 했습니다. feat 마라샹궈 뭐였지? 아 꿔바로우?

찰진 껍데기가 맛있었다. 킹치만 안주로는 약간 부족한 맛 술 한잔 했습니다. feat 마라샹궈 그래서 주문했습니다.

명태고량인가 연태고량인가 뭐 여튼 중국 술 첨 머거봄 결론 나랑 안 맞더라 차라리 같은 알콜이라면 위스키 온 더 락(on the rock)으...

# 꿔바로우 # 중국술 # 이게바로나에요 # 연태고량주 # 에로이 # 약간야함 # 시청회식 # 병에돌기 # 병맛 # 마라탕 # 마라샹궈 # 피슈마라홍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