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블로거 개냥니미야! PS4 열혈경파 쿠니오군 외전 리버시티 걸즈의 엔딩을 보았습니다.
짧은 플레이 타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지만 초반 난이도와 몇몇 보스전은 세키로(SEKIRO)를 생각나게 할 만큼 어려웠습니다. 열혈경파 쿠니오군 외전 ~RIVER CITY GIRLS~ 켠김에 왕 도전도 가능한 게임 엔딩을 볼 시점의 최종 레벨은 30이었으며 플레이 타임은 글쎄요 잘 모르겠지만, 마음을 먹고 하면 켠김에 왕!
도 도전할 수 있을 정도의 스토리와 플레이 타임입니다. 저는 쿄코보다 미사코가 쿨하고 시크한 느낌에 제 취향이라 미사코로 플레이했습니다.
미사코가 저 자전거를 들고 적들을 처박을 때는 용과같이(龍が如く)의 키류 선생님이 생각나더라능 열혈경파 쿠니오군 외전 ~RIVER CITY GIRLS~ 초반 몇몇 보스들은 세키로(SEKIRO)를 방불케 하는 난이도를 보이지만 (난이도「보통」으로 플레이해도 어려움) 최종 보스가 가장 쉬웠던 것 같습니다. 응급약 많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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