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오늘은 진짜 일기다운 포스팅을 작성하도록 노력하겠다. 사실 당근먹는개냥이가 작성하는 포스팅은 내용면에서는 거짓이 없지만(진짜?)
,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서 포스팅을 작성한다. 그러니까 블로그는 나의 현실 도피처가 되는 것이다.
주간일기는 예약발행도 안되고 일기니까 이번에는 솔직한 이야기를 작성해 보겠다. 월요일 , 수술 지금까지 한 번도 몸에 칼을 대거나 꼬맨적이 없는 나에게 있어서는 이것도 수술이다.
나는 자연산이라서 포경수술도 안했다. 감히 내가 이런말을 할 수 있는건,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과 오프라인으로 만날 일이 없다고 100% 확신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만난다면 그 사람에게 나는 '자연산' 으로 보일 것이다.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각설하고 몸에 칼을 대고 살을 찢고 꼬매었으니 적어도 나에게는 수술이다.
월요일부터 수술로 항생제를 먹기 시작하였다. 화요일, 누룽지 인생 수술의 후유증으로 누룽지탕을 먹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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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06월 3주차] 주간일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