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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코로나 확진 1일차, 사전투표, 인후통...

 오미크론, 코로나 확진 1일차, 사전투표, 인후통...

아니길 바랬지만,, 역시나 확진이 맞았다.. 몇시간 간격으로 계속 확진 되었다고 문자오고,, 전화도 오고 내가 코로나에 걸릴줄이야.....흑 어제와 비슷하게 오늘도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다 목 아픈건 물론이고 머리도 아프고 입맛도 너무 없었다 밥은 약을 먹기 위한 수단일 뿐..

인후통이 너무 심해서 나보다 더 먼저 코로나에 걸린 친구한테 인후통 약을 추천 받아서 엄마한테 약을 부탁했다. 어제 코로나 검사 받았던 병원에서는 전화를 주면 비대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 연결이 안되어서..

포기하고 전날 처방받았던 약이랑 헤토마신을 먹으면서 잠도 푹자고 휴식을 취했다 오늘은 확진자, 격리자 사전투표 하는 날이였다. 나는 본 투표날 까지 격리를 해야해서 사전투표 하러 도보로 주민센터 까지 갔다 일반 투표자보다 확진자, 격리자 투표자가 더 많아서 놀랐다... 5시 부터 투표 시작이라 15분쯤 도착 했는데 실외에서 진행 되었고 확진자, 격리자 투표인 서류 쓰고 대기하다가 투표...

# 사전투표 # 오미크론증상 # 오미크론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