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당선자의 제 1호 공략으로 광명-목동선(가칭) 지하철 신설인데요. KTX광명역과 목동역(5호선)을 연결하는 광명·목동선은 총 연장 14Km이며, KTX광명역 ↔ 소하역 ↔ 가리대역 ↔ 하안동우체국사거리역 (인천2호선계획) ↔ 철산역(7호선) ↔ 현충공원역 ↔ 고척역 ↔ 양천구청역(2호선) ↔ 목동역(5호선) 등 9개역의 신설 환승역 예정은은 KTX광명역을 포함해 2호선, 5호선, 7호선 등 4개 될 예정이며, 인천지하철 2호선이 독산역(1호선), 신독산역(신안산선)까지 연장될 경우 광명·목동선의 하안동우체국사거리역도 환승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동안 광명은 고질적 문제로 지하철역 신설이였습니다. 이번 21대 총선으로 인해 전시장이였고, 현 국회의원이 된 양기대의원의 공약이 제대로 실현이 될지가 관건인데요.
그럼 양기대 시장시절 공약 이행률을 보면, http://www.km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75 양기대 광명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