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푸꾸옥#빈펄리조트앤스파#4박5일다녀온지 벌써 한달 반이 되어가는 푸꾸옥 여행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결론부터 써보자면 푸꾸옥은 사랑이어라..!5시간 반을 날아 푸꾸옥 공항에 도착했다.입국심사 진짜..
이렇게 느린건 첨본듯.한 삼십분 기다리니 공항직원이 아기있는 사람들만 추출해서 따로 빠르게 입국심사를 해 줬다.여기까진 너무 감사했는데 그 직원이 내 덕분에 너희들 빨리 들어왔으니 남편보고 커피사오라고 시킴..(뒷돈 달라는 뜻?
같았다. 커피 어디서사냐고 되물으니 너네 너네 내덕봤다는 말 반복...)어찌저찌 그 직원과 헤어지고 무사히 마중나온 빈펄 리조트 직원을 만났다.이제 시원한 버스에 오르면 끝!
인줄 알..........
26개월 아기랑 베트남 푸꾸옥 빈펄 리조트&스파:1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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