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리뷰/서평]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목숨 걸지도 때려치우지도 않고,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기 저자, 황선우 님 20년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240권의 잡지를 만들고, 1000명을 인터뷰했다. 작가/에디터/생활체육인이자, 아마추어 리코더 연주자이고 대표작은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 '멋있으면 다 언니'가 있다.
기억에 남는 문구, "새 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습관적으로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는데 누가 와서 복을 주나요?
복이 주어지는 경우는 없어요. 우리가 새해 인사를 나눈다면 '새해 복 많이 만드세요' 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 한마디, 한 해를 잘 보내라는 덕담 속에도 은연 중에 수동적인 삶의 태도가 깔려 있다니.. 새해 복 많이 만들기 위해 잔잔히 노력하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 겠다.
사실 모든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이 쟁취할 수 있다고 하니까..! 기억에 남는 문구, "완벽주의자는 결코 완벽할 수 없다.
완벽주의 성향을 지닌 사람들에게 대체로 과정은 피...
원문 링크 : [도서리뷰/서평]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 황선우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