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부부 | 상봉역 맛집 온도계 리뷰 || Intro. '치킨'보다는 '통닭'이 익숙했던 어린 시절.
어느새 바삭바삭한 튀김 옷을 입혀 튀긴 '치킨'이 익숙해졌다. '치킨'이 '통닭'을 대체하게 된 것은 왜일까?
무엇보다도 '맛'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장담컨대, 튀김 옷없이 구워 낸 '전기구이통닭'보다 대기업의 석박이 만들어 낸 '치킨'의 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감히 추측해본다.
그런데, 다시한번 장담컨대, '치킨'보다 맛있는 '전기구이통닭'을 발견했다고, 감히 얘기해본다. 상봉역 맛집 '온도계' || 레트로 감성맛집 온도계 온도계는 상봉역 3번 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했다.
버디버디를 아시나요 ..? 매장 분위기는 Retro감성이 넘쳐난다.
배경음악도, 몇몇 소품도 00년대를 떠올리게 한다. 뭔가 편안해지는 분위기랄까..?
내부도 꽤나 널찍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 화장실 또한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 핸드워시가 비치되어 있는 것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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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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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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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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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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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통닭
원문 링크 : 상봉역 전기구이통닭 맛집 | 온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