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시작한지 약 18년 중/고등학교 = 왕복 3시간 (중간에 집 근처로 전학감) 대학교 = 해외에서 3륜 택시(오토릭샤)를 탐 (이것은 사실 상위급 아나더레벨임..) 직장 = 왕복 2~3시간 (전직장 포함) 어렸을땐 친구들이 좋아서, 대학교땐 유학을 가서 뭐 그랬다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많은 시간을 사람들 사이에 짜부된 채 ‘운반’되어 왔다.
(그 시간은 굳이 계산하지 않아도 그냥 많음) 지금까지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변한 것 = 내 나이 변하지 않은 것 = ‘지옥철’ 현재 30대의 나, 향후 10년, 20년 후에도 시간을 길거리에 뿌리고 체력의 1/3을 소비하고 있다면. 나는 부지런한 것인가 or 멍청한 것인가 This stop is 강남 저 곧 내립니다....
지옥은 가까운 곳에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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