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이 오기 전, 호주 여행을 다녀간 것은 정말 운도 운이지만, 나의 성공적인 선택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29살까지 직장생활을 무난히 해오던 나... 30대 초반이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되면 온전히 나를 위한 "경험" "추억" "여행“ 20대 때 보다는 더 줄어들고, 행동으로 옮기기 더 두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c 그래서 나는 사직서를 내고 바로 호주행 항공표를 끊었다. ️ 짧았지만 임펙트가 강했고!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나의 호주 체험기 2편을 사진과 글로 간단하게 기록해 보려고 한다.
시드니 국제공항 > 파라마타(Paramatta)시티 내가 처음 시드니 국제공항에 도착해 지내게 된 곳은 파라마타에 있었다. 차로는 40~50분, 전철로는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지만, 조용하고 살기 좋은 동네다.
파라마타시티에 위치한 빌라형 아파트 이곳에서 나는 처음 지내게 되었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람들 Tony를 비롯한 당시 함께 살던 룸메이트들..
"Love u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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