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항 자동차유리 교환 및 누수 수리 전문 '양덕차유리'입니다.
오늘은 은퇴 후 제2의 인생, 여유로운 차박 캠핑을 꿈꾸며 스타리아를 출고하셨다가 저희 매장을 다급하게(?) 찾아주신 고객님의 작업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스타리아를 캠핑용으로 구매하실 때 깜빡하고 놓치기 쉬운 옵션이 바로 창문인데요. 이번 고객님 역시 출고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막상 실전 차박을 다녀보시고는 "순정 옵션으로 안 넣은 걸 후회한다"며 방문해 주셨습니다.
어떤 점이 그렇게 불편하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완벽한 차박 머신으로 변신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찔끔 열리는 '쪽창', 차박러에겐 치명적 단점 고객님께서 기존에 장착하고 계셨던 창문은 일명 '쪽창'이라 불리는 틸팅 글래스였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통창이라 시야에 걸리는 부분이 없어 시원한 느낌을 주지만 정차해 두고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낼 때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빠지지 않는 음식 냄새 차 안에서 가볍게 라면만 끓여도 환기가 제대로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