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29절) 외식하는 자들에게 선지자의 무덤과 의인들의 비석은... 자신들의 업적과 공로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뒤에 숨어서 거룩한 척하고 경건한 척하며... 하나님과 사람을 속이며 예배를 드렸 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숨기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외식은 결국 그 죄의 분량을 채우게 될 뿐임을 경고 하십니다. (32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배 뒤에 숨지 말고, 예배를 통해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야 합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3절) 외식은 나를 위해 남을 피흘리게 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외식은 이미 그 자체가 지옥 (힌놈의 골짜기) 입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 남을 피흘리게 하는 지옥이 아닌...
나를 위해 피 흘린 주님을 따라가는 천국과 같은 예배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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