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6절) 천국은 내가 무엇을 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오직 주를 의지하고 주께 기대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무슨 일을 할까 고민하기 보다 어떻게 주께 기대어 살까를 생각합시다. (17절) 큰 일을 하려하지 말고 크신 주님을 바라봅시다.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 게 주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21절) 주님은 청년에게 네 소유를 팔아 보화 , 즉 예수를 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청년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눈 앞에 두고도 그 밭을 사지 못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말씀과 찬양과 기도, 그 예배 가운데 계십니다.
여러분의 시간과 소유를 팔아 보화가 있는 그 밭, 예배를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배를 사라! / 마 19:13-3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