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오늘 화이자 백신 1차 맞고 온 럭비공입니다.ㅎ 사실 저는 비염 환자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제가 강아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걸 알았네요 처음엔 약간의 두드러기로 시작하더니 지금은 콧물이 마를 날이 없다는 ㅠㅠ 아무튼 비염이 심해서 백신 접종 안내 문자를 받았을 때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하지만 백신 접종에 다 같이 동참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신청~~ 접종 날이 오늘 11시였네요.
아침에 눈뜨니 괜스레 목도 아픈 것 같고 ㅠㅠ 그래도 용기 내서 사전예약한 집 근처 연산동 우리 이빈 후과로 갔습니다. 비염 때문에 가끔 다니는 병원이기도 하고 선생님께서 왕 친절 하십니다.ㅎㅎ 들어가니 문진표를 한 장 주십니다. ..........
비염환자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