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의 혓 바닥을 날름 거리던 태풍이란 놈이 발길을 돌려 큰 피해가 없어 정말 감사하다. 태풍도 지나가고 연휴도 시작되었고..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 오랜만에 친구들과 식사나 하자며 정관 맛집 하늘 아래 첫 집으로 총총 하늘 아래 첫 집은 살얼음 동동 묵은지 맛에 반해 가끔씩 가는 식당이다. 정관 병산에서 해운대 cc 가는산 중턱에 있고 입간판이 나무에 가려 두 눈 부릅뜨고 네비와 주변 환경을 주시해야 맛난 고기 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을엔 은행나무와 샛노란 국화꽃이 어우러져 환상적인데 아직 이른 가을이라 푸릇푸릇 여름의 정취가 남아있다. 산 중턱에 있는데 일단 상호는 하늘 아래 첫 집이라 한다.
그러던가 말든가 주차..........
육즙폭탄 정관맛집 하늘 아래 첫 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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